우사기가 마지막에 대뜸 사탕 달라고 하면서 가방 여는거말야
난 그거 우사기도 누가 범인인지 확실히 알았고 치이가 어떻게 하는지 두고봤고 치이가 결국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묻어가려고 하자 그거 존중해서 자기도 가만히 있었고
치이 걱정해서, 생각해서 비늘 가져가지말라고 다 두고가서 잊으라고 일부러 꺼내려고 하는것같았는데 너무 갔나 해석을
우사기가 마지막에 대뜸 사탕 달라고 하면서 가방 여는거말야
난 그거 우사기도 누가 범인인지 확실히 알았고 치이가 어떻게 하는지 두고봤고 치이가 결국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묻어가려고 하자 그거 존중해서 자기도 가만히 있었고
치이 걱정해서, 생각해서 비늘 가져가지말라고 다 두고가서 잊으라고 일부러 꺼내려고 하는것같았는데 너무 갔나 해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