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족의 무게가 책으로 볼때보다 영상화로 보니까 엄청 와닿네 진시도 책임이 엄청 커진거 같고....마오마오 말마따나 기둥이 하나 사라진거라 무슨 일 터지면 무조건 황제탓 될거라는게 긴장감 엄청 들게 하는듯
일단 그냥 정치적으로 개복잡해졌다싶음 황후도 교쿠요가 되면서 알력다툼 심해진거 느껴지고 태어난 아들들 양쪽에 눕혀둔거 진짜 폭력적인 구도더라ㅋㅋ
일단 그냥 정치적으로 개복잡해졌다싶음 황후도 교쿠요가 되면서 알력다툼 심해진거 느껴지고 태어난 아들들 양쪽에 눕혀둔거 진짜 폭력적인 구도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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