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티는 워낙에 두께가 있어서 잘 모를 수 있는데
아트카드랑 오리지널 티켓은 미묘하게 혹은 티나게 활처럼 휘어있을거야
그거 비정상 아니고 후가공이 가미된 종이굿즈에는 당연히 생기는 현상임
해법은 두꺼운 책 사이에 낑가두거나
범용 B5 사이즈 파일 앨범 사서 속지를 다양하게(아트카드 크기가 B5와 유사함, 오리지널 티켓 은 2분할 속지 사서 넣으면 얼추 맞음)같이 사서 맞춰 넣으면 진압이 됨!!!
혹시 그냥 뒀는데 왜 휘었어? 불량인가? 할 덬 있을까봐...
노파심과 오지랖을...부리고 감...
이런글 안 될시...
울어보겠음... ( ᵕ̩̩ㅅ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