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어제 극장갔는데 어린이들 많더라 https://theqoo.net/an/4361907654 무명의 더쿠 | 13:00 | 조회 수 62 부모님이 표만 끊어줬는지 애기들끼리 양손 가득 간식거리 들고 왔다가 상영관 문을 못 열고 쩔쩔매고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문 활짝 열고 먼저 들어가라 하니까 감사합니다 하며 인사 꾸벅 하고 들어감먼작귀월드의 갑옷씨가 된 기분이었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