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파이어에 이 노래 깔리는게 새삼 너무 슬프다...한잎두잎이랑 햄냥토가 다시 만날 날이 있을까?밝게 빛나는 햄냥토(의 우정) vs어두운 곳으로 사라지는 한잎두잎대비되는 구도도 너무 슬펐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