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값은 영화에 대한 값이고 특전은 말 그대로 특전이지 무조건 보장되는 소비자의 권리 같은 게 아님 나도 오티 한참 모을 때 수량 아쉬웠던 적 있긴 한데 그건 그냥 아쉬운 거고 무슨 영덬들은 호구고 노예고 주차별 특전은 모럴에 문제 있는 거고 길들여져서 이상함을 못 느끼는 거니 뭐니... 참고로 대부분 여기서 본 워딩임
특전 폐기 같은 현실적인 문제 설명해줘도 그걸 소비자가 왜 고려해야 하니 사측이니 하는데ㅋㅋ 애초에 굿즈패키지 상영회 같은 거 아닌 이상 영화 특전에 소비한 적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