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특전이라며 현실은 1일차 1차도 못 버티는 수량이고
수량이 턱없이 쪼들리니까 관람객들도 전부 특전 노리고 1회차 예매 전쟁나는데 오직 특전만 받겠다고 영혼만 보내놔서 관은 텅텅 비어있고 그나마 관람객들도 쿠키영상이고 나발이고 헐레벌떡 나가기 바쁨
이게 정상적인 마케팅 맞나 난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치이카와 과열되었다 치이카와가 유난이라고 팰 문제 아님 나 슬덩도 덕질하는데 퍼슬덩때도 특전 수령 관해서 꾸준히 얘기 나왔고 비매너 논란 있었잖아
다 그런거다 다른 영화 다 그랬다 하는데 이런 특전 전쟁이 당연한 자체가 이상하단 생각은 안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