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입장에선 죽음이냐 생존이냐여서 크리피하고 무섭긴했지만 이해갔는데 이후에 세이렌은 복수심으로 섬주민들 죽이고 한잎두잎은 자신들이 한 죄때문에 입다물면서 더 큰죄를 저질렀다 생각해서 시작이 어찌됐든 돌이킬수 없어졌다는게 좀 슬프더라
어쨌든 저 둘이 받을 벌도 너무 무거워서 안타까운 마음도 있고 인과응보를 저런 생존의 방식으로 쓴것도 대단하다 싶더라 결국 영원히 산다해도 고통만 받으면서 사는 결말이라...
어쨌든 저 둘이 받을 벌도 너무 무거워서 안타까운 마음도 있고 인과응보를 저런 생존의 방식으로 쓴것도 대단하다 싶더라 결국 영원히 산다해도 고통만 받으면서 사는 결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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