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이비요리 소소하게 흥하는거 보면서 기억난건데 예전에 누이들만 여행사 맡겨서 관광보내는 프로그램 보니까 되게 좋아보였음ㅋㅋㅋ
코로쓰 이전에도 하다가 코로쓰 시기에 특히 많이 보냈었는데 누이 보내면 주인들 허락 여부에 따라 잠수+수중컷도 찍거나 해변가+보트 탄 사진만 찍기도 하고 하여튼 지역 관광명소 돌아다니며 노는 사진 찍다가 돌아갈땐 여행지 사진들이랑 누이들이 챙긴 오미야게 컨셉으로 동네 특산품 기념품 패키지도 같이 넣어서 보내주더라고
예전에 내 탐라 일본트친들이 종종 보내서 구경하는데 요즘은 안 하는 듯도 하고...
여튼 저런 상품도 있고 누이들 스팀 세탁해주는 곳도 있고 그런거 보면서 솜덕질하는 입장에선 좀 부러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