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극남성향에 만담 파티에 서비스씬 파티인데 작가가 오타쿠라서 오타쿠 뽕도 진짜 엄청 잘 채워줌... 그 오타쿠 뽕 때문에 보게 됨
그리고 작가가 자기 캐릭터들을 다 사랑하는 게 느껴짐 성장 시켜주려고 애쓰는 모습이 보인달까... 근데 그것도 오타쿠 뽕 채워줘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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