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소소하게 좋아했는데 갑자기 막 https://theqoo.net/an/4353437312 무명의 더쿠 | 09-22 | 조회 수 272 굿즈 하나 구하기도 어려워지니까 좀 낯가리게됨...홍대병 이런게 아니라 팍팍한 삶에 귀요미들로 힐링하고싶은데 이런 것을 좋아하는 것조차도 너무 치열해진느낌...ㅋㅋ큐ㅠㅠㅠ영화표 예매하는것도 이렇게 힘들줄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