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나가노가 약간 비현실적인.. 진짜 무섭고 밑도 끝도 없는 악몽 같은 거 잘 그린다고 생각한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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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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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ngnchiikawa/status/1633975263494311938
이 장면... 치이가 악몽에 시달리다가 우사기랑 같이 코끼리 물리치고 이제 평화로운 일상이겠지! 하고 아침 햇살 받으며 친구들 만나러 가는 길에 하치 동굴 앞에서 저런 걸 본게... 이게 너무 평화롭고 아침에 새들 짹짹하고 햇샬도 따뜻하고 그런 일상 속에서 불쑥 마주친 악몽? 백일몽? 같아서 이상하게 너무 무섭고 뇌리에 오래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