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글케 잘알로 보러간건 아니고
특히 세이렌 에피 관련해서는 아예 정보가 없는 상태로 갔는데
갈수록 느낌상 최약체(아닌거앎)인 치이카와보단
저런 상황에서 다른 캐가 더 활약할 수밖에 없지않나? 했거든
근데 따로 똑 떨어진 그 시점에서 걱정한바가지 됐지만
되게 잘 풀었고 마지막까지 치이카와 캐릭터가 돋보였던거같음 ㅋㅋㅋㅋ
영화가 3인방부터 캐릭터가 적지 않았는데 진짜 다 매력적이였슴....
난 세이렌도 너무 매력있었고 한잎두잎의 관계까지도 응원하게 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