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 모르겟다
사실 루카 만나고 나서 부터 살짝씩 애매해졌가고 생각했지만....
엔딩이 엄청 난해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뭔가 애매했음
라라는 마리가 있는 세계에서 살기 위해 자신의 힘으로 진짜 인간이 되었구나
혀는 그대로지만 귀는 사람 귀가 되었어
바지 입은 것도 표현 좋다 치마였을때는 언제든 인어로 변할 수 있다는 걸 의미했던건가...!
프린세스는 어디서든 진짜 사랑을 알게 되면 그 빛으로 인어세계를 구할수 있지민 인어가 아닌 인간이 되어서 힘이 천천히 발현되는 그런건가
라라가 선택한 길이니 잘해낼거라고 생각함
근데 라라는 왜 떠나는 거지...
마리 곁에 있고 싶다면서 왜요 ㅜㅜ
새로운 빛을 찾아떠난다니 이게 뭔 뜻인가여 ㅠㅠ
근데 라라는 저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가지 ㅌㅋㅋㅋㅋ
인간으로 정보가 없는데 ㅋㅋㅋ
공식 이거 보고 마음 좀 풀림
https://x.com/Goodbye_Lara/status/2101704185939198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