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죄책감 느끼는거 같아서 좀 짠하구 귀여웠음 랏코 납치당했을때 무서워서 먼저 나서진 못하는데 눈앞에서 짭몽가때문에 납치당하는거 보고 막 어쩔줄 몰라하는게 귀엽더라 결국 본인도 데려가라고 하고 짭몽가도 끌고 간거까지 책임감 있는게 넘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