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으로 2차 뛰니까 멘탈이 힘들다
연재 할 때 실시간으로 달려서 다 아는 내용인데도 움직임과 소리가 더해지니까 계속 보기 괴로운 장면들이 좀 있는 듯
오프닝이랑 엔딩곡 들으면 나오는 장면+가사 때문에 좀 울컥하는 것도 있고
오늘 마지막에 쿠키까지 보기 힘들어서 크레디트 때 그냥 나감 🫠
본편 개봉하면 다회차 하려고 했는데 어차피 회사 때문에 특전도 거의 못 얻을 것 같아서 한 번씩 영혼만 보내던지 해야 할 것 같음 흑흑...
그리고 뭔가 자막 세이렌이 더 세이렌처럼 목소리 강조해서 믹싱? 후보정? 같은 걸 잘한 것 같음
연기 이야기 ㄴㄴ 듣고 있으면 목소리가 확 튀는 느낌임
중간에 번역 안 된 노래 때문에 자막이 흐름 안 끊기는 것도 있는 듯
우노는 왜 우도가 된 건지 모르겠지만... 뭔가 직접적으로 번역하면 안 됐나? 하치 발음이 우노였나 우도였나 잘 모르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