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플라이도 레퀴엠도 볼레로도 아닌 태일이가 나리 호루라기 불 때였어 그렇게 오디오가 좋은 관은 아니었는데 그 부분이 호루라기 분 걸 실제로 듣는것처럼 들려가지고 너무 좋더라구 이게 영화관의 맛이구나 싶었어ㅠ 이 순간이 너무 좋아서 2주차도 굿즈도 받을 겸 또 보러 가고싶어짐!ㅎㅎ
버터플라이도 레퀴엠도 볼레로도 아닌 태일이가 나리 호루라기 불 때였어 그렇게 오디오가 좋은 관은 아니었는데 그 부분이 호루라기 분 걸 실제로 듣는것처럼 들려가지고 너무 좋더라구 이게 영화관의 맛이구나 싶었어ㅠ 이 순간이 너무 좋아서 2주차도 굿즈도 받을 겸 또 보러 가고싶어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