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어찌됐든 죄는 죗값을 받게되어있다 라는 주제라서 흥미롭긴함 세이렌이 사랑하는 인어를 잃은것도 죗값이고 한잎이두잎이가 받게되는것도 죗값이라서 조금 불합리해보이긴해도 인과응보는 피할 수 없다는 얘기같기도 해서 씁쓸하고 재밌었음
오히려 한잎이두잎이의 죄가 밝혀지지않고 끝난게 다행인게 아니고 이제 영원히 벌을 받는 저 둘의 상황을 아무도 모르겠구나 해서 좀 무서워지더라 끝나지않은 벌이 더 무겁게 느껴짐ㅠㅠ
오히려 한잎이두잎이의 죄가 밝혀지지않고 끝난게 다행인게 아니고 이제 영원히 벌을 받는 저 둘의 상황을 아무도 모르겠구나 해서 좀 무서워지더라 끝나지않은 벌이 더 무겁게 느껴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