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코와 레이코 둘다의 마음을 유일하게 봤지만 둘다의 감정을 확실히 알 수 없었던 요괴가 둘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누군가를 기다린게 너무 슬픔ㅠㅠㅠ 레이코의 마음에 전염되서 대신 울어버릴때도 정작 진짜 레이코의 감정은 몰라서 아쉬워했고 몰랐으면서 소코 곁도 지키고 그 감정을 누군가에게 알려주고 싶어했다는게 아이러니해서 슬프고 좋더라ㅠㅠ


소코와 레이코 둘다의 마음을 유일하게 봤지만 둘다의 감정을 확실히 알 수 없었던 요괴가 둘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누군가를 기다린게 너무 슬픔ㅠㅠㅠ 레이코의 마음에 전염되서 대신 울어버릴때도 정작 진짜 레이코의 감정은 몰라서 아쉬워했고 몰랐으면서 소코 곁도 지키고 그 감정을 누군가에게 알려주고 싶어했다는게 아이러니해서 슬프고 좋더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