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전부터 랜덤 특전 n종이라 넉넉하게 2n장 이상 받을만큼 샀는데 고죠만 한 장도 안 나왔다는 후기, 특정 지점에서 고죠 받은 사람이 있긴 하냐는 공론화, 콜라보 시작하자마자 멜칼에 고죠 특전 대량 판매 뜨는 문제가 종종 있긴 했지만 대부분 심증이고 앞으로 모든 랜덤 특전은 은박 봉투로 블라인드 처리해서 직원이 내용물 못 보게 해야 한다 정도로 마무리됐거든
이번에는 무려 은박 봉투 떼었다 붙인 자국이 한 지점 보유 특전에서 다수 발견됐다고 함 치이카와처럼 전국적인 문제가 아니고 일부 지점이라 상황이 낫긴 한데... 아무튼 덬들 블라인드 봉투도 받을 때 접착면 잘 확인하자
+) 정정 아직 콜라보 업체가 부정행위를 인정하진 않았고 해당 지점에서 잘못 인정 후 미개봉 특전으로 교환해줌 & 고객이 이 내용 게시하겠다는 걸 확인했다는 뜻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