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고양이가 어미 잃고 막 태어난 용을 자식처럼 키워주고 본의 아니게 떠나서 용 혼자 잘 커서 출산하는 고양이들이랑 애기고양이들 봐주면서 벌어지는 옴니버스식 힐링물임...
진챠 개귀여운 고양이 잔뜩 나오고 용이 주인공이긴한데 용이 공동 육아 도와준 고양이들이 커서 어떤 삶을 보여주는지 같은 식임!
그렇다고 용 비중이 개낮은것도 아니라서 좋아
가운데 맨앞에 있는 애가 용인데 고양이로 변할 수 있어서 고양이 상태임!
엄마고양이가 본인 피셜 오지랖도 엄청나서 용말고도 다른 종족 자식도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막 완결났더라...마침 본 김에 고양이 좋아하고 귀엽고 힐링되는거 찾는 덬들 보라고 얘기하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