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룩백은 나의 눈물버튼임 원작 읽을때마다 속수무책으로 질질짬
결말부 방문 열기 직전부터 눈물 쏟을 준비 하고 있었는데 문 열자마자 영 위화감이 들어서 눈물이 쏙 들어감
왜 창문 꽉 닫혀있지..? 왜 책장에 샤크킥을 안비춰주지...? 왜 그냥 벅뚜벅뚜 작업하러 가는거여
집에 오자마자 그 부분 원작-애니 순으로 확인하고 어김없이 우는 중
왜 쿄모토가 샤크킥 챙기고 있었던 부분을 묘사 안한걸까 글고 애초에 바람도 안 부는데 종이가 왜 날아옴 ㅠ 영화감독한텐 그 부분이 안 중요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건가... 어떻게 그럴수가있죠
중반까진 좋았는데 하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