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거보다 진로 관련해서도 당연히 그냥 선생님 되어야지라고 생각해서 딱히 다른걸 생각한적이 없다가 미유로 인해서 세계가 넓어지고 여러 경험이 생기면서 다른길도 갈 수 있다는걸 깨달은게 재밌더라스즈키 타니 둘다 연애하면서 많이 성장했지만 타니는 정말 어떤 세계가 넓어진거 같아서 몽글몽글하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