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타니가 원하는 대학을 떠올릴때 좋아보이던 표정을 보고 자기가 발목잡는건 아닐까 그게 걱정되서 타니를 위해서 거리 좀 둘까 얘기하는게 너무 멋있었음
타니가 오히려 미유랑 떨어지고 싶지않아서 회피해오던건데 미유가 거리를 두자는 얘기하니까 정신 확 차려진거 좋더라 이별이라는 선택지가 있을거라고 생각 한번도 안해본것도 좋았음ㅋㅋㅋ
둘다 진짜 엄청 안정적인 애들같아ㅋㅋㅋ
타니가 오히려 미유랑 떨어지고 싶지않아서 회피해오던건데 미유가 거리를 두자는 얘기하니까 정신 확 차려진거 좋더라 이별이라는 선택지가 있을거라고 생각 한번도 안해본것도 좋았음ㅋㅋㅋ
둘다 진짜 엄청 안정적인 애들같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