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세계에서 몬스터화됐을때 강해진거에 은근 만족감 느끼다가 평행세계 치이카와한테 거부당한거에 좌절하는게 진짜 흥미로웠음
하치가 강해지고 싶은거에 친구랑 세계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 크다는게 느껴져서 좀더 좋아졌다해야되나 그렇게 지켰는데 부정당했다는게 너무 상처라 트라우마가 된게 짠하구 좋더라 나는 그래서 하치가 불안정하다는 떡밥 깔렸다는 생각 안들고 오히려 사랑하는것들을 지키고 싶어하는 마음이 확고하게 나온거라 생각했음 평행세계조차 치이한테 좋은점 있어서 없애기 아쉬워할정도여서ㅇㅇ 그래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