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시마 상태 간파하는거 너무 웃김ㅋㅋ 보면서 시마 진짜 정서적으로 성장을 못해서 좋아하는 감정 구분 못하고 미츠미에 비해 훨씬 미숙하다 느끼는데 크리스가 딱 저렇게 나오면서 속 시원해짐ㅋㅋㅋ크리스 진짜 가끔 나오는데 해석을 너무 잘해줘서 넘 좋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