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으로 이 파트 다 읽었는데
초반에 둘 관계에서 코라손이 로우한테 되게 거칠고
누가봐도 애정 베이스의 흥미가 있거나 그런 태도를 전혀 못 느꼈는데
모든게 갑분 처럼 느껴짐
갑자기 너의 병을 치료!! 갑자기 사랑한다! 그리고 갑자기 희생
자기 형 도피랑 겹쳐 보인다는 부분도 뭔가 그 전까지의 빌드업이랑
그 후의 행동들이 약간 너무 급발진 전개 같았음
왜 코라손한테 로우가 그렇게까지 희생할 가치가 인물이 된지 와닿지가 않음
초반에 둘 관계에서 코라손이 로우한테 되게 거칠고
누가봐도 애정 베이스의 흥미가 있거나 그런 태도를 전혀 못 느꼈는데
모든게 갑분 처럼 느껴짐
갑자기 너의 병을 치료!! 갑자기 사랑한다! 그리고 갑자기 희생
자기 형 도피랑 겹쳐 보인다는 부분도 뭔가 그 전까지의 빌드업이랑
그 후의 행동들이 약간 너무 급발진 전개 같았음
왜 코라손한테 로우가 그렇게까지 희생할 가치가 인물이 된지 와닿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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