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을 너무 잘 알아서 오는 자기혐오감? 이런게 공감됨 타이라 꼬인거처럼 보여도 사실은 스스로를 너무 잘 아는 애고 그게 열등감이라는것도 알아서 벽세우는 애라서 자기혐오 심한게 좀 안쓰러움
자기애와 자기혐오가 진짜 한끗차이 같기도 하고ㅠㅠ 타이라 여동생이 타이라보고 자기자신만 안다고 얘기하는것도 그래서 이해감 자기혐오 심한 사람들이 관계에서 벽 세우는것도 결국 자기자신만을 위한거니까 씁쓸해짐 타이라 많이 변한거 같아도 쉽게 저 감정에서 못벗어나는게 현실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