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30분 입장
입장 특전은 우사기

빙글빙글 어지러운 터널로 들어가면 바로 나무, 치이카와하우스, 랏코센세 차, 카츄사 포셰트 파는 곳 등등 있음
약간 도떼기시장.. 사람 많아서 하나하나 사진 찍으려면 줄서야함 (근데 이 좁은 곳에서 직원분이 어찌저찌 줄을 세우심ㅋㅋㅋ대단)

솔플이고 남한테 사진 요청하는 거 힘들어하는 성격이면 셀프로 사진 찍을 수 있는 코너 있음 QR로 사진 다운 가능 하치와레 구덩이에 빠진 곳도 위에 달린 카메라로 찍고 QR종이 주심
근데 기본적으로 서로 사진 찍어주는 재미로 가는 곳이라 혼자면 외로울 수도,,? (난 안 외로웠음)
직원분께 사진 요청하면 친절하게 찍어주시지만 사람 많고 바쁘면 부탁드리기 애매할 수도 있어
나도 사진 찍는 거 싫어하는 성격인데.. 그렇다고 이왕 여기까지 와서 사진 안 남기는 건 너무 아쉽잖아ㅜㅜ한국인들도 꽤 있으니까 용기내서 한국인한테 부탁해서 꼭 같이 사진 찍어봐
치이카와하우스는 인기가 많아서 인원 끊어서 입장하고 사람 많으면 2분 제한 있어
2분 안에 다 찍어야 함ㅋㅋㅋㅋ






여기서도 직원분께 요청해서 치이랑 같이 사진 찍었어


그리팅은 랜덤 2캐릭터랑 촬영하는데 저녁 늦은 시간대에 가면 1캐릭이랑만 같이 찍어야 할 수도 있음
나도 바로 앞에서 끊겨서 1캐릭이랑만 찍음 ㅜㅜ
그리팅은 무조건 동영상으로 찍는다 하기!!!!(중요)
그리팅까지 찍으면 기념품샵으로 가는데 지금 1만엔 이상 사면 빈요요 받을 수 있어
물건 고르면서 계산기 두드리면서 1만엔 넘나 확인 안 해도 되는 게ㅋㅋ 직원분이 "1만엔 이상 구매하시면 빈요요 받으실 수 있는데, 다른 거 필요하신 거 있으세요?" 물어보시고 갖다주심 치이카와파크 직원분들 왕친절해🥹
나는 유료 게임코너는 안 했어
예상시간보다 오버돼서 다리가 너무 아팠음 ..ㅜㅜ 그치만 재밌었엉
다음에는 가족이랑 가고 싶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