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힐링되긴하는데 어른으로써 좀 먹먹한 기분이 들더라 모든 관계가 항상 행복할 수 없고 끝이 있다는건 언제봐도 좀 슬픈듯
나이든 베테랑 사회인들도 사회초년생들도 각자 인생의 고민이 깊다는걸 잘 녹여내서 좀 더 슬프고 마음이 좋은데 슬픔ㅋㅋㅠㅠ 너무 공감하면서 봤나봐ㅠㅠ 히로토처럼 어떤일에 미련을 다 떨쳐낼정도로 해본적이 딱히 없어서 부럽기도 하고 재밌다
나이든 베테랑 사회인들도 사회초년생들도 각자 인생의 고민이 깊다는걸 잘 녹여내서 좀 더 슬프고 마음이 좋은데 슬픔ㅋㅋㅠㅠ 너무 공감하면서 봤나봐ㅠㅠ 히로토처럼 어떤일에 미련을 다 떨쳐낼정도로 해본적이 딱히 없어서 부럽기도 하고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