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부터 팠는데 뭔가 서사 쌓일수록 더 좋아진게 약간 현실적인 부분들 있어서였던거같음ㅋㅋ
특히 치이카와랑 하치와레 성장서사는 뭔가 나한테 효능감이 잘 느껴진다 해야되나 하치와레 아노코만났을때 한큐에 나가떨어졌을때 너무 짠했는데 이후에 토벌특훈 받으면서 점점 강해질때 큰 쾌감이 느껴짐ㅋㅋ 랏코랑 첫 토벌 나갔을때 그래서 좋았음 망설일지언정 이제는 쉽게 당하지않는다 이게 보여서ㅋㅋ
치이랑 하치는 초반에 비하면 진짜 엄청 강해진게 보여서 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