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만 해도 자 이제 무섭지 않아 불안은 없어 내 바람은 모두에겐 무거워 이거 자체가 죽으러가는 것이 무섭지 않아 불안하지 않아 나는 죽고 모두는 꿈속의 세상에 있는 나의 바람은 모두에겐 무거워 이런건데 그걸 밝고 용기있고 앞으로 희망찬 삶과 세상을 만드는 희망찬 곡으로 부르는것
그냥 그렇게 부르는 것 자체가 우타같고 필름레드같고 완벽한 나는 최강의 서사같음 그 정병이 그렇게 된다는게
일러스트같은것도 마냥 밝게 웃거나 자신있게 미소짓거나 해서 더.....
마치 뭔가 우타가 열심히 그리고 신나게 노래부를때 현실에서 잠든 사람들의 노래같기도 하고 아님 그 사람들 입장에서 본 우타의 이야기같기도 하고
근데 상황이 약간 지금이순간 노래 결혼식장에서 부르는것같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