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식자가 된걸 즐기는 모먼트가 나와서 그게 좀 무서움
먹는건 뭐 포식자가 됐으니 그렇다치는데 강함을 과시하는데서 오는 즐거움을 느끼고있어서 가끔 찐몽가같이 겁먹음ㅋㅋ 저거보면 가끔 짭몽가랑 비슷하게 느껴질때가 있음 짭몽가는 반대로 자기가 원했던 귀여움, 사랑스러움을 과시하는데 계속 집중하니까ㅇㅇ 그래서 내재된 욕망이 꽤 중요한 세계관같아서 가끔 무섭고 흥미진진함
+ 최근 오도리구이 이게 진짜 강함의 과시였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