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설 뜨자마자 정주행 시작해서 방금 단행본 마지막권까지 다봤음ㅋㅋㅋㅋㅋ 진짜 재밌다...
거의 모른채로 본거라 더 재밌었던것같아..
이전에 알던것 : 아직 메리호 타고다니는줄 알았음
와노쿠니 재미없다고 해서 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호로록 읽혔어.... 무엇보다 마지막 전투씬이 정말 최고였다🥹
이제부터 연재 따라갈지 단행본 나올때 따라갈지 고민이야
애니도 봐야겠고..🫠🫠
워낙 연재를 오래해서 솔직히 중간에 너무 질질끌것같았는데 내기준에서는 한번에 몰아보니까 오히려 스토리 진행이 엄청 빠르게 되어서 좀 놀랐어!! 연재 따라가면 느낌이 또 다를것같긴한데 아무튼 이어서 한번에 볼때는 지루한부분이 하나도 없어서 좋았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