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보는데 파자마 파티즈 친구들 잡혀가서 초록이 엉엉 우는 장면이나 아노코한테 친구들 잃고 자책하고 우는 애 보고 너무 맘아파서 우울해짐 모몽가도 찐몽가 볼수록 불쌍해서 맘이 너무 힘들어ㅠㅠㅎㅎ
누가 치이카와 그냥 동물다큐 보듯이 보라고 하긴 하던데 알면서도 쪼그만 애들이 다치고 우는거 보니까 너무 슬퍼짐 요즘 멘탈적으로 좀 힘든 시기라 더 과몰입해서 보는 것 같긴 한데
극장판 보러 가서도 우울해질 것 같음 한번 보고 싶었는데
누가 치이카와 그냥 동물다큐 보듯이 보라고 하긴 하던데 알면서도 쪼그만 애들이 다치고 우는거 보니까 너무 슬퍼짐 요즘 멘탈적으로 좀 힘든 시기라 더 과몰입해서 보는 것 같긴 한데
극장판 보러 가서도 우울해질 것 같음 한번 보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