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멜칼 보다가 사기 애매했던거 첨보는거 다 있어서 일단 다 주섬주섬 주워옴
저렇게 면세 5800엔 정도 중고인거 따지면 그냥저냥인가? 몰겠음 일단 갖고싶었던거 샀으니 됐다는 마음
내 겜장르도 간 김에 봐봤는데 인기 잠잠해진지 좀 돼서 그런가 종류가 다그닥다그닥...좀 슬펐다🥲
시간이 없어서 주술이랑 겜장르밖에 못봤는데 좀 더 뒤져보고싶었음

요코하마 콜라보 돌러간건데 코스모월드 조와해서 넘 만족스러웠음
일정 때문에 스탬프랠리만 찍고 나왔지만

인상적이었던 게토 스탬프 위치
다음날 한번 더 돌고 싶었는데 어디 가다가 길치로 시간 좀 까먹어서 못감

에어캐빈은 입장이 급해서 못찍었는데 게이트 보이스 고죠랑 메구미 들음 유지 최애라 듣고싶었는대 아숩
간간히 1기엔딩곡을 틀어줬다

그리고 전혀 상관없지만 뭐시기 뭔주년 기념으로 에어캐빈 스탬프가 있어서 기념삼아 찍음
사실 일러는 기고가 좋아서 아키바도 가려다가 현판 굿즈도 거진 다 나갔대서 체력도 의욕도 사라져서 안 감...

그리고 마린타워는 티켓을 안사도 굿즈는 살 수있다는 걸 늦게 알아버렸음
그래도 전망은 그냥저냥 괜춘했고 스띠-까를 붙여놔서 인증샷 찍기 조왔다

숙소위치 좋아서 일러처럼 인증샷 찍으려고 했는데 똥손과 카메라 이슈...

그리고 내용이랑 전혀 상관없지만 귀여운 우사기 야끼를 봐줘
옆구리가 진짜 야끼처럼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