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쥬고가 범인역할하는 부분 바이크랑 중간에 세라 액션까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스토리가 너무 조각조각 땃따따라서 하나로 이어지는 느낌을 받지못해서 더 재미없게 본것같음
다양한 여캐는 나오는데 스토리가 그 매력을 살리지못함...그리고 추리요소는 반쯤 포기하면서 보긴하는데 갈수록 심해지니까 보면서 좀 슬퍼짐ㅠㅜ
진홍의 연가 작가랬나?최근 진홍의 연가봤을때도 폭탄터지고 산만하게 여러사건 터지는데 그게 재밌게 수습되진 않는다고 느꼈는데 이번에도 동일한거같음
느낌상 바이크를 탐 과거 회상을 함 바이크를 탐 과거회상을 함의 반복같았음 후반부 바이크액션은 갠적으로 좋은지 잘 모르겠음
내년에는 재밌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