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요즘 시대에 맞는 주제를 갖고 왔다는거 추리는 거의 없었다고 보고 주제자체는 좀 갠적으로 흥미로웠음특히 치하야나 코난 조차도 AI 자율주행 이거에 답이 없다 느끼는 부분 보면서 흥미롭다 느낌 나름 바이크를 주제로 하면서 컨텐츠를 잘 고른 느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