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시브 팬박스처럼 크리에이터를 후원하는 1개월 상품을 샀는데
내가 산 적도 없는 똑같은!! 상품이 일주일 뒤에 또 결제되어 있었단 말이야?
계좌에서 다른 일시에 같은 요금이 빠져나감
정확히 말하면
모 크리에이터를 1개월간 후원하는 상품을 8/1자로 1,000엔에 결제했다 치면
같은 크리에이터를 1개월간 후원하는 상품이 한달이 채 안 지난 8/7자로 또 1,000엔이 결제돼서 또 돈이 빠져나감
그래서 이건 왜 결제된 거냐고 사이트에 문의했더니
카드가 제대로 결제가 가능한건지 확인한 거일 뿐이니 안심해도 된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ㅅㅂ그럼 왜 돈이 실제로 빠져나가는 거임
그래서 환불해달라고 답장했더니 며칠째 메일 읽지도 않네 미친놈들...내돈 내놔
이거 내가 뭘 잘못 알고 있는 거임? 일본은 원래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