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봤는데...좆간이 또...
인어와 사람은 걍 따로 살자 하씨...
라라가 빨리 상황 파악을 했으면 좋겠는데 갑자기 2026년에 온 애가 대체 뭘 할수 있겠냐 싶고...라라의 순수함이 리사한테는 당연히 거부감 들게 될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라라의 고통은 라라가 선택한 결과지만 가족과 리사의 고통은 라라의 선택에 엮여서 자신들의 선택이 아닌 피해자임... 어떻게 라라를 똑같이 사랑할수 있겠어 동생이라고 해도...ㅜㅜ
그치만 너무 리사가 짠해 ㅠㅠㅠ
그리고!!!! 드디어 만났다 왕자랑!!!
근데 보자마자 인어로 변하다니 미친 이거 어떻게 되는거야 ㅋㅋㅋㅋㅋ 담화 개재밌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