랏코가 토벌얘기했을때 무섭다고 도망가던 그것도 복선아니냐는 얘기 나오더라 귀여움받고 찬양받고싶어서 되고싶었지만 먼작귀족들의 진짜 삶은 인정하지않은게 플래그같아서 무섭다는 얘기도 그럴듯해서 공감되네 되고싶었지만 진정한 의미로 될수 없었던 먼작귀족들에게 최후 맞이하는게 결말이면 어떤 의미에선 빌런의 완성이려나...
잡담 치이카와 짭몽가 토벌당할 수도 있다는 얘기도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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