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헌헌의 환영여단이나 히소카는 민간인 살인을 여러건 저질러도 캐릳터의 매력이 있어서 인기가 많잖아?
시비거는거나 따지는건 아니고 다른 덬들은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려구 ㅎㅎ
나같은 경우엔 어차피 전부 가상의 내용일 뿐이고 실제 피해자가 존재하는게 아니라 내가 마음에 드는것만 보고 즐기고 굳이 그런것까지 신경 안 쓰인다는 생각인데
다른 덬들도 비슷한 생각인지 다른 생각인지 궁금해
예를 들면 헌헌의 환영여단이나 히소카는 민간인 살인을 여러건 저질러도 캐릳터의 매력이 있어서 인기가 많잖아?
시비거는거나 따지는건 아니고 다른 덬들은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려구 ㅎㅎ
나같은 경우엔 어차피 전부 가상의 내용일 뿐이고 실제 피해자가 존재하는게 아니라 내가 마음에 드는것만 보고 즐기고 굳이 그런것까지 신경 안 쓰인다는 생각인데
다른 덬들도 비슷한 생각인지 다른 생각인지 궁금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