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 무한성 보고 전에 렌고쿠랑 아카자가 대척점인거 정리한 것 중에 떠오르는 부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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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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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고쿠는 자신과 관련 없는 모든 사람들을 구하고 짧게 살다 죽었고(실제로 무한열차 승객 중에 죽은 사람 없음 렌고쿠 죽은 나이 20살)
아카자는 자신이 죽어도 상관 없을 정도로 지키고 싶었던 소중한 사람들 세명을 모두 잃고 오래 살았다는거..ㅠㅠㅠㅠ
아카자는 기억 잃고도 머리 색은 코유키의 기모노색, 눈꽃모양기술은 코유키의 머리장식모양, 쓰는 기술은 사범한테 배운 무술 몸에 있던 문신은 인간시절 죄인의 문신이 전신으로 퍼진거.
그리고 기억 잃고 가지고 있던 약자에 대한 혐오는 아버지의 유언도 지켜주겠다는 약속도 소중한 사람도 못 자신의 약함에 대한 혐오라는 것도 ㅈㄴ 슬펐음 아카자의 모든게 하쿠지 시절에 대한 후회와 슬픔으로 이루어져 있어서..ㅠㅠㅠㅠㅠ
무한열차로 입덕하고 렌고쿠 좋아하면서도 원작 다 달린 후에 아카자 미워하지 못한 이유임... 그리고 렌코구도 가족한테 돌아간 아카자 보면 사람을 죽인 건 용서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다시 가족을 찾아서 다행이라고 해줄 것 같다던 말에 오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