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키가 돌아오는게 1권 (?이았나)
거기서 억까당하면서 원수 밑에서 준비하는게 2-3권
(교소우 살아있다 나와서 상황 파악하고 반군 준비하기)
교소우가 잡혀오고 타이키와 국민 앞에서 교소우 죽이려고 하다가 타이키가 사형집행인 죽이고 교소우 구해낸게 막권
이것만 기억하고 상세한거 하나도 기억안나네
솔직히 태국 돌아가서 타이키가 정권 파악하고 그 원수 왕으로 모신다고 하면서 있던 억까시기가 너무 짜증나서 기억에서 사라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