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렐얘기도 나와서 그런지 뭔가 암시된다는 떡밥으로 보는 느낌 나는 근데 하치와레가 자기자신이 약한거에 좌절할 수 있는 순간들을 항상 어떻게든 되겠지 하면서 잘 뛰어넘는 강한 개체라 생각했어서 조금 공감 못하긴했음 애초에 문도 없는 동굴에 사는 애가 좌절할거 같았으면 진작에 아노코처럼 됐을거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