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굶어죽기전에 팔아먹은거라 기댈수 있는 가족도 없고 마오마오나 시스이 덕분에 궁에서 나가서도 일할 자리 찾는 방법 배우고 나갔지만 앞으로도 기댈 수 있는 곳이 없다는게 안쓰러워
물론 어디서든 착하고 씩씩하게 잘 살거 알지만 매번 볼때마다 신경쓰이더라 그나마 언제든 마오마오랑 연락할 수 있다는게 다행이긴했지만 씩씩할수록 마음아픈 캐릭터였음
물론 어디서든 착하고 씩씩하게 잘 살거 알지만 매번 볼때마다 신경쓰이더라 그나마 언제든 마오마오랑 연락할 수 있다는게 다행이긴했지만 씩씩할수록 마음아픈 캐릭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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