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타바가 죽지도 않은 상태에서 소중한 사람을 구하려고
다른 누군가를 죽이고 심지어 그걸 먹이는 행동도 띠용이었지만
남에게 먹이고 자기는 처음에 인어고기 먹는거 꺼려하는 반응이 뭔가 더 별로였음
후타바는 자신이 부탁하지도 않았고, 인지하지도 못한 상황에서 죄를 짊어지게 되었는데
모든 걸 실행한 히토바는 그 죄를 같이 짊어지지않으려는 것같아서
그래서 후타바는 좀 불쌍했음
결국 공범이 되어버렸기에 죄는 있지만...
후타바가 죽지도 않은 상태에서 소중한 사람을 구하려고
다른 누군가를 죽이고 심지어 그걸 먹이는 행동도 띠용이었지만
남에게 먹이고 자기는 처음에 인어고기 먹는거 꺼려하는 반응이 뭔가 더 별로였음
후타바는 자신이 부탁하지도 않았고, 인지하지도 못한 상황에서 죄를 짊어지게 되었는데
모든 걸 실행한 히토바는 그 죄를 같이 짊어지지않으려는 것같아서
그래서 후타바는 좀 불쌍했음
결국 공범이 되어버렸기에 죄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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