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선황에 대한 애증이 남은거 자체도 불쌍했음 그냥 보면 너무 애기일때 선황을 만나서 그런지 완전한 증오보다 애증인 부분이 있다 느꼈거든 그래서 그게 안쓰럽더라...
황태후 말고도 여러명의 아이들이 어떤 정치적 상황때문에 뛰어들어서 맹목적인 애정을 갈구했을거라 그게 너무 끔찍했음 그래서 둘째아들 낳았을때 자기자신한테도 끔찍해하면서 애 바꾸는데 동의한게 제일 슬프더라
황태후 말고도 여러명의 아이들이 어떤 정치적 상황때문에 뛰어들어서 맹목적인 애정을 갈구했을거라 그게 너무 끔찍했음 그래서 둘째아들 낳았을때 자기자신한테도 끔찍해하면서 애 바꾸는데 동의한게 제일 슬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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