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는 사이가 성불 한 이후는 흥미를 많이 못 느꼈거든
근데 지금 작품 제목도 제대로 알게되고(고스트 바둑왕으로 계속 알고 있었어..)
뭔가
뭔가
사이 사라지고 난 히카루가
너무 내 취향이 되었어
우리 애가 갑자기 철들었어요!...
분위기도 뭔가 더 전보다 차분해지고
(사이 있을 때랑 비교했을 때)
그림체 변화 때문인지 성장한게 느껴져서 좋았어!
그래서 슬퍼
히카루 바둑 더 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