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작품명은 못 밝히지만 처음 볼 때부터 진짜 취향 아니라고 느꼈던 만화가 있는데 하필 거기서 최애를 잡아버렸어
그 만화에서 유일하게 재밌다고 느낀 파트=최애캐가 메인인 에피일 정도로인데 최애는 인생캐 수준으로 취향이라 몇년간 냉탕과 온탕을 오가며 덕질하고 있는 것 같아...ㅋㅋ 캐해하려면 만화 읽어야하니까 진짜 가끔씩은 읽는데 이것마저도 미루고 미뤄서 3일간 1권 읽는듯 여러 의미로 장르에 최애 저당잡혀서 힘들다... 만화 읽다가 현타와서 써봤어ㅋㅋㅠ